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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공개된 UV의 신곡 ‘후 엠 아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영국 런던에서 촬영한 것으로 유세윤과 뮤지는 물론 실력파 뮤지션으로 알려진 정재형과 유희열이 출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UV와 정재형, 유희열이 함께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비틀즈의 오마주 콘셉트로 비틀즈의 전성기였던 1960년대의 분위기를 담았다. 당시의 모습을 가발과 의상으로 완벽 재현한 것은 물론 특유의 위트도 잊지 않았다.
특히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지한 표정 연기에도 불구하고 UV는 물론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정재형과 유희열의 코믹한 모습이 엿보여 폭소를 자아낸다는 평가다.
UV와 정재형, 유희열이 함께한 ‘후 엠 아이’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코믹한 설정과는 달리 진지한 이들의 음악 세계에 푹 빠져버렸다”, “예능 대세들의 만남이다”, “웃겨서 배꼽 빠지는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곡 ‘후 엠 아이’는 UV가 작사, 작곡하고 유희열과 정재형이 피처링에 참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UV 앨범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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