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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J’는 유니클로가 추구하고 있는 ‘미래의 옷, 진화한 옷’을 선보이기 위한 혁신 프로젝트(Innovation Project)의 줄임말로,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 넘는 획기적인 기능성과 보편적인 디자인을 융합하여 탄생한 유니클로의 야심작이다.
올 가을 첫 번째로 선보이게 되는 이번 ‘IPJ’의 가장 큰 특징은 11개의 기능 아이콘으로 대변되는 획기적인 기능성이다. 즉, 드라이, 고기능 드라이, 항균방취, 방수, 방풍, 투습, 발수, 내구 발수, 보온, UV컷, 스트레치 등 도레이를 비롯한 협력회사와 공동 개발한 11가지의 기능성 소재[i]들을 아이템에 따라 적절히 사용해 최상의 기능과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다. 파카, 자켓, 팬츠, 티셔츠 등 한정된 품목으로 구성된 30여종의 제품들은 일상복은 물론 아웃도어 및 스포츠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베이직한 디자인과 컬러를 사용하여 누구나 입기에 편하도록 보편적인 디자인을 지향했으며, 패션계 최고 실력자 중 한 명인 패션 디자이너 ‘타키자와 나오키’, 비주얼 디렉터 ‘사토 가시와’, 스타일리스트 ‘니콜라 포미체티’를 각 분야의 디렉터[ii]로 영입해 스타일리시한 감각까지 살렸다.
유니클로 마케팅팀의 김창남 팀장은 “IPJ는 ‘미래의 옷’에 대한 유니클로의 발상을 실현시킨 획기적인 프로젝트로 몇 년 째 아웃도어 열풍이 불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옷에 대한 새로운 발상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인 옷을 개발 및 제안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앞선 기능과 디자인의 옷을 계속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IPJ’는 티셔츠와 팬츠는 2~7만원 대, 재킷과 파카 등 아우터 류는 10~20만원 대로 동일 기능의 시중 의류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며, 9월 23일부터 유니클로 명동점과 온라인 스토어(www.uniqlo.com)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사진=유니클로(UNIQ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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