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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실 상부한 패셔니스타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세련된 매너로 주목 받는 여배우, 김남주는 출연 드라마와 시상식 등에서 낸시 곤잘레즈의 다양한 백과 클러치를 가장 멋지게 소화하여 낸시 곤잘레즈의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스타일과 가장 부합한 여배우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낸시 곤잘레즈 여사로부터 김남주가 원하는 디자인과 컬러로 특별 주문한 전세계 단 하나뿐인 “스페셜 커스토마이징 백(Special Customizing Bag)” 을 선물 받아 코리아 뮤즈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김남주가 선택한 “후르트 댕글링 토트백(Fruit Dangling Tote Bag)”은 디자이너의 고향인 콜롬비아의 과실인 타구아(Tagua)로 만든 내츄럴하고 유니크한 참(Charm) 장식이 눈길을 끈다. Timeless한 디자인의 “후르트 댕글링 토트백”은 낸시 곤잘레즈의 다른 가방들과 마찬가지로 금속 장식을 배제하고 모든 디테일이 가죽으로 마감되어 장인정신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김남주를 위해 제작된 가방에는 디자이너, 낸시 곤잘레즈 여사의 친필 시그니쳐가 새겨져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는 선물이 되었다.
흔한 잇백 보다는 Timeless하고도 스타일리쉬한 백을 찾고 있다면, 뉴욕의 센슈얼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낸시 곤잘레즈 부티크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낸시 곤잘레즈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현대 압구정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의 모델은 전세계적으로 40개만 수량 생산되어 국내에서도 소량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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