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남주,낸시 곤잘레즈 코리아 뮤즈로 선발

유준기 기자
이미지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과 생동감 있는 컬러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그조틱백, 낸시 곤잘레즈(NANCY GONZALEZ)에서 11FW 이번 시즌의 뮤즈로 여배우 김남주를 선발 하였다.

한국의 명실 상부한 패셔니스타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세련된 매너로 주목 받는 여배우, 김남주는 출연 드라마와 시상식 등에서 낸시 곤잘레즈의 다양한 백과 클러치를 가장 멋지게 소화하여 낸시 곤잘레즈의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스타일과 가장 부합한 여배우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낸시 곤잘레즈 여사로부터 김남주가 원하는 디자인과 컬러로 특별 주문한 전세계 단 하나뿐인 “스페셜 커스토마이징 백(Special Customizing Bag)” 을 선물 받아 코리아 뮤즈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김남주가 선택한 “후르트 댕글링 토트백(Fruit Dangling Tote Bag)”은 디자이너의 고향인 콜롬비아의 과실인 타구아(Tagua)로 만든 내츄럴하고 유니크한  참(Charm) 장식이 눈길을 끈다.  Timeless한 디자인의 “후르트 댕글링 토트백”은 낸시 곤잘레즈의 다른 가방들과 마찬가지로 금속 장식을 배제하고 모든 디테일이 가죽으로 마감되어 장인정신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김남주를 위해 제작된 가방에는 디자이너, 낸시 곤잘레즈 여사의 친필 시그니쳐가 새겨져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는 선물이 되었다.

흔한 잇백 보다는 Timeless하고도 스타일리쉬한 백을 찾고 있다면, 뉴욕의 센슈얼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낸시 곤잘레즈 부티크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낸시 곤잘레즈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현대 압구정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의 모델은 전세계적으로 40개만 수량 생산되어 국내에서도 소량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