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 ‘에스카다 & 에스카다 스포트 2011 F/W 시즌’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배우 손태영, 박시연, 엄지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Fall/Winter 시즌, 에스카다는 모던 댄디에서 영감을 받아 트라페즈나 트라이앵글, 컬럼 등 다소 남성적인 라인에 블루베리나 도브 등의 부드러고 여성적인 컬러를 사용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캐주얼 라인인 에스카다 스포트는 프로즌테일을 테마로 해 원주민의 겨울 의상을 연상케 하는 독특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