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과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동주’,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되어준 두 남자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완득이>. 이번 작품에서 거칠고 반항적인 겉모습 이면에 순수하고 속 깊은 내면을 지닌 ‘완득’ 역으로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매력을 선보일 유아인의 색다른 외모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도 “한 가지 패션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기 좋아한다”고 할 만큼 패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유아인. 그런 그가 영화 <완득이>에서 작품 내내 교복과 트레이닝복 차림의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 기존의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버리고 어려운 가정 환경의 고등학생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짧은 헤어스타일과 교복, 트레이닝복 등 제한된 의상으로 촬영에 임하는 등 ‘완득’으로 완벽히 분한 유아인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외적 변신뿐 아니라 촬영 세 달 전부터 꾸준히 킥복싱 트레이닝을 받는 등 캐릭터를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유아인이 <완득이>를 통해 선보일 성숙된 연기와 새로운 모습이 한층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 담임 동주에게만은 속수무책인 소심한 반항아 ‘완득’ 역을 맡아 특유의 순수함과 반항적 기질이 조화된 매력을 보여줄 유아인. 이번 작품을 통해 외모는 물론 캐릭터를 위해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기한 유아인의 새로운 변신, 그리고 처음으로 함께 한 김윤석과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완득이>는 올 가을, 관객들에게 싱크로율 100% 그 이상을 보여준 배우들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 <완득이>의 원작인 김려령의 동명 소설은 2008년 출간 첫 해 20만부가 판매된 데 이어 지금까지 7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11차 앵콜 공연에 돌입하는 등 출판계에 이어 공연계에서도 흥행작으로 등극하며 이슈화된 바 있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사로잡았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욕을 입에 달고 살지만 개성과 인간미 넘치는 교사 ‘동주’로 변신한 김윤석과 거칠지만 깊은 속내의 반항아 ‘완득’으로 돌아온 유아인의 새로운 모습, 그리고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 호흡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완득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의외성 넘치는 참신한 캐릭터와 그들이 빚어내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스토리,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대사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때론 철천지원수 같고 때론 따뜻한 가족 같은 두 남자 완득과 동주의 특별한 멘토링으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완득이>는 현재 후반 작업 중으로, 오는 10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