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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MBC 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백진희는 고시원에서 생활을 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25세 백진희 역으로 첫 등장했다.
백진희는 대학 선후배 모임에서 반년 만에 보는 고기가 반가워 익기도 전인 고기를 여러개씩 쌈을 싸 먹는가 하면 술에 취해 자신의 신세를 따발총처럼 쏘아대는 취중 연기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 술에 취해 "서류만 200번 떨어지고 면접만 50번 봤다"면서 취업준비생의 서글픔을 토로하고 고시원 좁은 침대에 웅크려 자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 방송 후 네티즌들은 "백진희 연기 대박이다", "코믹속에 애환을 잘 표현해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등 호평을 받았다.
사진=MBC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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