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모바일 빈대녀 이하림은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구걸을 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바일 빈대녀는 남자들이 같이 식사하면서 밥을 사주는 이유에 대해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당연히 내가 예쁘니까 사주는 거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모바일 빈대녀는 가장 최근에 어디서 빈대를 붙었냐는 질문에 “어제 남자를 만나서 밥과 술을 마셨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친구가 없나봐요?”라고 물었고 모바일 빈대녀은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만났다”고 솔직하게 답해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모바일 빈대녀는 이날 방송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밥과 술, 커피 등을 처음 보는 남자에게 얻어먹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남자들이 불쌍하다”, “남자의 심리를 노린 전략가 능력자네요”, “진짜 대단하네요”, “예쁘면 이득이 많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