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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오늘(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추성훈 군과 완타치. 지난주에 부산 행사 갔다가 봤는데 삘 맞아서 곱창에 소주 한 잔했죠"라며 "역시 예상대로 남자드만요. 포스가 장난 아니에요. 얼굴에 주먹 대고 꼭 한 번 찍어보고 싶었는데 소원 풀었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훈과 추성훈은 서로의 얼굴에 주먹을 대고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김장훈은 "얼굴에 주먹 대고 있는 제가 약간 어색하죠? 좀 경직되어 있고 그게 그렇게 됩디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주먹다짐인가 놀랐다”, “완전 귀여운 설정샷”, “두 분 은근히 어울린다”, “멋진 사나이들끼리 만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장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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