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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21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폭풍드리블을 펼쳐 축구팬들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이날 박지성은 2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대0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전반 43분 중앙선부터 4~5명의 상대 선수를 제치고 돌파를 해서 역시 박지성이라는 감탄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박지성의 황홀한 폭풍드리블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박지성”,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폭풍 드리블”, “우리나라에 박지성이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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