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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말 일본을 비롯한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 정규 1집앨범 'Nocturnal(낙터널)'을 발매한 아지아틱스는 일본 최대 음반유통사인 타워레코드에서 발행하는 음반소식지인 "Next Breakers"의 9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표지전면을 장식한 것이다.
‘Next Breakers’에서는 R&B, 힙합, 일렉트로 등 다양한 장르를 자랑하는 아지아틱스의 정규 1집앨범 'Nocturnal(낙터널)' 수록곡들에 대한 화려한 사운드 소개와 함께 "아지아틱스의 정규 1집 'Nocturnal(낙터널)'에서는 아시아에서 듣지 못한 월드클래스 수준의 사운드를 만나볼 수 있다."며 "미국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파이스트 무브먼트'와 '스티비 황'처럼 일본도 석권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Slippin’ away(슬리핑 어웨이)'에 대해 "달콤한 가성과 랩으로 능숙하게 표현한 노래는 세계 수준을 가볍게 넘어서고도 남을 곡이다."고 극찬해 일본 내 아지아틱스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아지고 있는지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미 정규 1집앨범 'Nocturnal(낙터널)'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차트 10위에 오르며 CNN GO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는 등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지아틱스는 아시아 최대 음악시장인 일본에서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전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신인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역시 글로벌 그룹답다", "세계 어디를 가도 통하는 아지아틱스의 음악", "자랑스럽네요", "일본도 빨리 접수!", “세련된 멜로디에 아름다운 가사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지아틱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남미, 아시아 등 세계전역의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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