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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그룹 JYJ의 박유천이 종근당의 대표 품목인 진통제 펜잘큐 광고 ‘촬영장 직찍’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2일 펜잘큐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오랜만에 JYJ 세 멤버가 함께 촬영해서 즐거운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펜잘큐 브랜드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박유천의 꽃미소가 스태프 모두를 힘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돌 그룹으로는 최초로 광고모델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JYJ의 펜잘큐 광고는 10월 초 펜잘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enzalQ)과 지상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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