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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수줍은 열아홉 소년으로 돌아온 이현우는 인터뷰에서도 또래다운 명랑함과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시작한 연기 활동으로 학교 생활에 아쉬운 점은 없는지 묻자 그는 “주로 방학 때 촬영했기 때문에 학교 생활에 큰 지장은 없었다. 그리고 내가 신경 안 쓰고 다녀서 그런지, 친구들도 전혀 나를 연예인으로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편 성인 연기자로 성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아역 출신에 대한 편견이 컸지만, 요새는 많이 달라졌다. 캐릭터들이 워낙 다양해져서, 그 나이대에 맞는 것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을 듯 하다.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이든 브라운관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이든, 나를 보는 분들이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당찬 의지를 보였다.
매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차세대 청춘 스타 이현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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