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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동건은 스키니한 청바지와 민트색 후드집업을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장동건이 선택한 청바지는 독특한 가로 절개선이 가미돼 좀 더 신선하고 톡톡 튀었다. 청바지 외에도 선글라스와 비니를 착용, 편안한 캠퍼스룩에도 '마초'향을 가미해 눈길을 끌었다.
몇 분 간격으로 뒤 이어 모습을 드러낸 고소영은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메인 컬러로 스키니 타이즈에 앵클 부츠를 신고 블랙 재킷을 입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함과 동시에 깔끔한 시크룩을 선보였다.
특히 비니를 쓴 장동건과 같이 고소영은 챙이 넓은 모자를 포인트로 쓰고 흰색 테의 선글라스로 엣지 있는 패션 센스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장동건은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아내 고소영은 지난해 10월4일 아들을 출산한 이후 육아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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