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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첫 도전한 강승윤이 합격점을 받았다.
강승윤은 22일 방송된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3회에서 안내상의 가족과 첫 대면하는 장면에서 등장했다.
극중 경주에서 가장 큰 한의원집 아들인 강승윤은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능청스럽게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회사의 부도로 빚쟁이들을 피해 도주 중이던 안내상의 가족들을 물끄러미 보며 "혹시 거지세요?"라는 대사로 천연덕스럽게 연기에 입문했다.
이날 강승윤은 "어린 시절 발레를 보고 감동 받았다"며 "꿈은 대통령이다"고 말하는 4차원적인 엉뚱함과 아이같은 해맑은 미소로 자신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강승윤 4차원 연기 빵 터졌다" "처음 연기치고는 자연스러웠다" 등의 호평이 올라오고 있다.
이날 방송은 10.8%(AGB닐슨,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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