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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도맡은 김태우는 “사실 이 노래는 워낙 어려워 실력파 가수들도 부르길 꺼린다. 그런데 이 노래를 이렇게나 잘 소화하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평했다.
이어 “저 친구들을 4~5년 전부터 봤는데 정말 실력이 뛰어나다. 잘 됐으면 좋겠고 잘 되야 한다, 그래야 현승이 형 가정이 편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구봉구와 폰은 ‘사랑비’ 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 이현승이 프로듀싱하는 그룹으로 내년 초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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