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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11일 입대한다"며 "오늘 오전 입대 날짜가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늦은 것 같아 송구스럽고 민망하기 그지없다"며 "늦게 가는 것이니 만큼 더욱 충실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비는 "데뷔한지 어느덧 10년이 다됐다. 팬 여러분의 사랑 속에 많은 일을 할 수 있었고 소중한 땀과 영광들을 느끼고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밝혔다.
또 강남구청 홍보대사인 그는 다음 달 9일 압구정동 CGV 영화관 앞 도로에서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CJE&M이 협찬한 무료 단독 콘서트에서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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