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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생계를 담당하는 아줌마 변호사로 연기를 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최지우! 극 중 그녀의 스타일에도 많은 추종자들이 생겨 그녀가 착용하는 의상, 백, 슈즈 등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6회 방송에서 최지우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스타일로 등장하여 단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캐쥬얼&시크 스타일의 의상에 매치한 숄더백은 그녀의 스타일을 더욱 트렌디하게 완성시켜주어 많은 시청자들 에게 백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이 백은 BALLY (발리) 에서 2011 F/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PINA(피나) 백으로 알려졌다. 피나 백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발리만의 심플함을 자랑하며 분위기 있는 컬러의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극 중 최지우가 착용하고 나온 피나 백은 감촉이 부드러운 염소 가죽으로 제작 되어 있으며 하이퀄리티의 악어가죽으로도 제작되어 있어 명품 발리만의 최고급 가죽의 퀄리티를 전한다.
오리가미(종이접기) 형태의 디자인에 토트백으로도 착용할 수 있으며 탈 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TPO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염소 가죽 피나백은 스몰과 미듐 사이즈, 회색과 블루 두가지 컬러(바디컬러 기준), 악어 가죽 피나백은 스몰 사이즈, 암녹색, 회색, 블루 세가지 컬러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MBC 지고는 못살아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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