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도현이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 스타)의 MC를 맡아 후배 뮤지션들의 도전에 힘을 싣는다.
양현석, 박진영, 보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화제가 된 ‘K팝 스타’는 SM, YG, JYP 등 국내 최고의 3대 기획사가 방송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세계시장을 내놓을 숨은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음반발매 작업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의 MC를 맡은 윤도현은 MC의 역할뿐만 아니라 선배 뮤지션으로서 참가자들에게 힘을 북돋우는 정신적인 멘토가 될 예정이다.
윤도현은 “오디션에 참가해 탈락을 하고 결선에 올라가는 그 모든 과정을 함께 하며 음악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동료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만약 그 중 록음악이나 밴드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가 있다면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고, 숨은 원석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며 'K팝 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류 메이커 빅3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K팝 스타’는 현재까지 남미와 미국 뉴욕의 오디션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앞으로도 미국 LA, 프랑스 파리, 서울 등에서 오디션을 연다. 예선을 거쳐 오는 12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및 세계 시장에 내놓을 음반을 발매할 수 있는 기회와 부상으로 CF모델 발탁과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