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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는 23일 오후 스타뉴스에 "CJ E&M에 절대로 안간다"고 밝혔다.
나PD는 "촬영 중 '사실상 이적'이라는 기사를 봤다"라며 "사실상 CJ E&M으로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2월 '1박2일' 종료 후에는 생각이 바뀔 수 있나"라는 물음에도 역시 "2월 이후에도 CJ E&M으로 갈 생각은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
나 PD의 `종편 이적설`은 방송가에서 몇 달 전부터 꾸준히 돌았다. 나 PD는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을 연출해 종편사 및 CJ E&M `영입 0순위`로 꼽히며 꾸준히 러브콜을 받았던 게 사실. 그러다 지난 8월 CJ E&M 이적설이 보도되자 "`1박2일`을 끝까지 지킨다"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연예계 잠정 은퇴 선언을 한 강호동이 빠진 `1박2일`은 내년 2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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