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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신아영은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와 독일어 등 여러 외국어를 구사하는 인재다. 미국 하버드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했으며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을 수료한 '엄친딸'이다.
SBS ESPN은 신아영의 차분한 언어구사력과 능숙한 진행능력을 높이 사 아나운서로 발탁했다. 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EPL을 단독 중계하고 있는 SBS ESPN에서 주목하고 있다. 최종면접에서도 해외축구에 대한 수준급 이해력을 보여 면접관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SBS ESPN은 이번에 신아영 이외에도 윤태영(24) 이동근(30) 유희종(28) 등 총 4명의 아나운서를 발탁했다.
이동근은 MBC 스포츠플러스, XTM 등 스포츠채널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으며 유희종 역시 여수 MBC에서 스포츠 중계 경험이 있다. 윤태영은 오는 2월 연세대 건축공학과 졸업 예정인 미모의 재원이다.
사진=SBS TV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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