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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독도야, 반갑다>는 다큐와 픽션의 조합 ‘독션필름,DOCTION FILM’ 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보여줄 것으로 개봉 전부터 신선을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영화 <독도야, 반갑다>는 초등학생들의 리얼한 여정에 내러티브를 가진 연기자들이 참여하면서 작품의 내용과 의미를 새로우면서도 신선하고 가슴 찡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배우 조경현(성규 역)과 조홍록(두태 역)은 30대 초반의 잉여인간인 성규와 두태로 분해 영화 <독도야, 반갑다>의 중심축을 잡고 있는데, 14박 15일 동안 아이들과 실제로 독도대장정을 하면서 연기를 병행해야 하는 배우들의 리얼한 고통은 다큐와 픽션 사이에서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두 남자 ‘성규’와 ‘두태’가 우연한 기회로 소년소녀 국토대장정(인천~독도)에 소대장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들은 국토대장정의 순수한 목적과는 달리 어린 대원들의 부모에게 아이들이 아프다는 거짓말로 돈을 받아내기 위해 14박15일의 긴 여정을 시작한다.
영화 <독도야, 반갑다>의 강태원 감독은 “8월의 무더운 날씨와 힘든 여정이 어린 대원들과 ‘성규’와 ‘두태’에게 조금씩 변화를 주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다큐와 픽션이 혼재되는 구조를 띄고 있다. 예상치 못했던 전개와 가슴 찡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화 <독도야, 반갑다>는 대한민국 영화 장르의 다양성을 제시하는 한편 신선하고 파격적인 도전으로 관객들에게 스크린을 통해 보다 넓은 시야의 메시지와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으로 9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7일 화요일 오후 5시 아리랑 시네센터 3관에서 언론 VIP 시사회를 갖고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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