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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 재단은 빈곤과 질병, 장애로 힘겨운 아동들과 가족들의 삶은 질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단체로 김규종과는 지난 8월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지원하는 한 후원행사에서 인연을 맺게 됐다. 22일 초대한 아이들은 당시 김규종이 도와주었던 서울지역의 결식아동들로 직접 만나는 것은 공연 초대일이 처음. 아이들은 공연이 끝난 후 김규종과 사진촬영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멋진 외모만큼이나 훈훈한 마음씨로 봉사활동에도 열심인 김규종은 현재 뮤지컬 <궁>에서 황태자 역할을 맡아 뮤지컬 신고식을 성공리에 치른 바 있다.
뮤지컬 <궁>은 "2011년, 대한민국은 입헌군주국이다!"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 유쾌 발랄 여고생 채경과 까칠 도도 황태자 신이 만들어 나가는 황실로맨스를 그리며, 21세기 황실의 화려한 무대세트와 의상 등의 볼거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뮤지컬 넘버로 올 가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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