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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은 지난 5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오늘 밤, 오랜시간 동안 못 본 친구를 만나러 간다. 바로 김종국이다. 오랜 친구를 만나게 돼 너무 기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6일에는 "김종국이 한국으로 돌아갔다. 나도 너무 함께 가고 싶었지만 갈 수 없었다. 그래도 나의 나라(한국)을 사랑하고 많이 그리워한다. 많은 팬들이 김종국을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이번 만남은 김종국이 이달 초 SBS '런닝맨' 촬영차 중국 베이징을 찾으며 이뤄졌다. 김종국은 '런닝맨' 촬영 후 유승준 가족과 만나 시간을 보냈다.
서로 동갑내기인 유승준 김종국은 2000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동거동락'에서 처음 만나 차태현, 조성모, 홍경민, 장혁 등과 함께 용띠클럽으로 활동하며 돈독한 친분을 유지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용띠클럽 우정 정말 돈독한 듯", "벌써 11년이나 된 우정이네요.. 보기 좋네요", "유승준 소식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미운 마음이 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승준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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