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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윤도현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다 잊고 오늘 한강에서 록앤롤을 느껴 볼란다!! 나의 새로운 장미와 함께!!”라고 글과 함께 장미 문신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윤도현의 왼쪽 팔목부터 장미 문신이 새겨져 있으며 푸른색 줄기와 대조되는 붉은 가시들이 인상적인 모습이다.
특히 디테일한 문신 디자인과 검지와 새끼 손가락을 곱게 편 재스처로 이날 참가하는 락 페스티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열적이다”, “문신 디테일 장난 아냐”, “록앤롤이 느껴지네요”, “장미 문신!”, “멋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도현은 이날 오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 대규모 락 페스티벌 공연에 출연했으며 이외에도 내귀에도청장치, 옥상달빛, 015B, 고고스타, 데이브레이크, 크래쉬, 웁스나이스, 국카스텐, 칵스, 라킨라드, 제이래빗 더문샤이너스, 세트립스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윤도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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