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1 하나마나 공연' 특집이 방송됐다. 이번 ‘하나마나 시즌3’는 올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음원으로 멤버들이 파트너만 교체해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길은 바다 대신에 신세경과 함께 했다. 길과 함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의 녹음을 진행했다. 긴장한 듯 떨리는 모습으로 노래를 하는 신세경 앞에서 길은 싱글벙글 웃음이 한가득이었다. 길은 “녹음실에 게리를 제외한 다른 사람이 들어가는 걸 처음본다”면서 즐거워 했다. 신세경은 녹음된 자신의 노래를 직접 들으면서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하나마나 시즌3’ 녹화 당일, 스튜디오에 나타난 신세경의 실루엣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모두 친분이 있는 장윤주를 지목했다. 이어 목소리로 공개된 신세경에게 “목소리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마침내 가림막이 내려지고 신세경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멤버들은 환호했다. 달려들어 순식간에 축제를 시작했다.
이어진 댄스 신고식에서 신세경은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다 티아라의 ‘롤리폴리’가 시작되자 살랑살랑 리듬을 타며 허슬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노홍철은 “오와” 감탄사를 연발하는 등 열광해 큰 웃음을 주었다.
이에 앞서 '스피드 특집'이 전파를 탄 가운데, 숨은 의미가 '독도 특집'인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