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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엄태웅이 여고생 '태숙이'로 깜짝 여장을 해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시청자투어 4탄 축하공연의 남은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 전원이 '사랑의 트위스트'에 맞춰 춤을 췄다.
엄태웅은 홍일점인 백지영에 이어 '태숙이'로 변신, 여학생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엄태웅의 깜짝 변신에 다른 멤버들과 관객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무사히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모두 큰절을 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특히 엄태웅은 배우로서의 자질을 발휘, 어색해하지 않은 모습으로 능수능란하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분을 끝으로 강호동은 '1박2일'에서 하차했다. '1박2일'은 강호동 없이 내년 2월까지 '5인체제'로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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