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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BNX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8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에 참여한다.
BNX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유니크하고 감각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BNX의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다가가 선보일 예정이다.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대한민국 우수축제’로도 선정되었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국내외 유수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며, 세계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할 감동의 재즈 페스티벌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문화 예술의 관심이 많은 BNX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었다. 사랑스러운 넬리 캐릭터가 돋보이는 페스티벌 공식 기념 티셔츠 제작은 물론, 축제가 열리는 사흘 동안 공연 현장에서 각종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을 통해 페스티벌 관객을 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편안히 쉴 수 있는 문화이벤트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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