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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만드라마 주인공으로 촬영을 위해 현재 대만에 머물고 있는 SS501 박정민군이 2011 Korean Music wave in Malaysia 공연을 위해 촬영 중 말레이시아로 가 팬들과 함께 했다.
입국하기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던 말레이시아 현지에서는 공연 당일 긴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였고, Stadium Merdeka Kuala Lumpur에서 펼쳐진 2011 Korean Music Wave in Malaysia는 오후7시 시작하여 한류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할 정도로 해외 팬들의 큰 응원과 함성이 있었다고 관계자는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본 공연은 작년부터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공연으로 박정민군은 인도네시아에 이어 9월 말레이시아 공연에 참석하게 되었다. 박정민군의 소속사측은 “타지에서 중국어대사로 연기까지 선보여야 하는 박정민군이 촬영으로 인해 다른 가수보다 많은 연습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완벽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드라마 촬영 중간중간 안무영상을 보며 연습 또 연습을 거듭했다.”고 소속사측은 전했다.
본 공연 출연진으로는 박정민, GD&TOP, 승리, FT아일랜드, 포미닛, 틴탑, 유키스가 본 공연을 빛냈다.
현재 대만에서 드라마 촬영중인 박정민군은 곧 한국로케 촬영 차 귀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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