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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선 시청자 투어 3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특별 MC로 투입된 김병만이 축한공연 무대에서 화려한 달인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줄넘기의 달인으로 변신한 김병만은 줄넘기를 장수의 비결로 꼽으며 화려한 개인기를 뽐냈다. 그는 ‘1박 2일’에서 방송됐던 줄넘기에 대해 “그건 줄넘기라고 할 수도 없다. 한 3만개는 해야 된다”고 덧붙이며 기대를 부풀렸다.
그는 팔을 벌리기도 힘들만큼 줄을 아주 짧게 잡은 상태에서도 줄넘기를 넘었고 이어 뜨거운 컵라면을 먹으며 줄넘기를 하면서도 무리 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취침하듯 누워 있다가 줄넘기를 넘는 모습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달인쇼’로 이날 시청자투어에 참가한 시청자들은 물론 ‘1박 2일’멤버들의 감탄까지 자아냈다.
이날 ‘달인쇼’에선 류담과 함께 개그맨 이수근이 노우진이 맡았던 ‘수제자’로 분장하고 김병만과 티격태격 호흡을 맞추는 모습으로 볼거리를 더했다. 달인 김병만이 재주를 넘으면 그 옆에서 이수근이 코믹한 댄스를 추며 모든 관심을 독차지하는 설정이었다.
“내 시간이잖아. 왜 빼앗아 먹으려고 해!”라고 외치는 김병만과 이에 굴하지 않고 코믹댄스를 멈추지 않는 이수근의 티격태격 개그호흡이 더욱 특별한 재미를 안겼다.
정통개그는 물론 버라이어티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달인 김병만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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