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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황정음이 드라마 <풀하우스2>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6일 황정음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와 <풀하우스2>의 연주형 프로듀서에 따르면 최근 황정음은 <풀하우스2> 여자주인공 역할을 제의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황정음과 같은 소속사인 배우 노민우도 이날 <풀하우스 2>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 모두 <풀하우스 2> 외에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다른 드라마와 종합편성채널 드라마의 시놉시스를 보고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고 선을 그었다.
황정음은 지난 7월 종방된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 8월 개봉된 영화 <기생령>으로 관객과 만난 후 일본에서 팬미팅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풀하우스 2>는 지난 2004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풀하우스>의 속편 격이다. 원수연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당시 배우 비와 송혜교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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