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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이 스무 살에 삭발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김혜선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스무 살에 출연한 사극의 마지막 장면이 삭발을 해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마지막 신에 잠깐 나오는 장면이었지만 실제로 삭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김혜선은 1990년 KBS 사극 '파천무'에 출연했다.
하지만 문제는 당시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던 시절이라, CF 전속 계약에 큰 위기가 닥쳤다는 것.
"항상 가발을 쓰고 다녀야 했다"는 김혜선은 "가발을 쓰고 다니다가 벗겨졌던 적도 적지 않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김혜선은 드라마 '왕꽃선녀님'에서 신들린 연기를 펼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은 27일 오후 11시 15분.
이날 '강심장'에는 김혜선 외에도 성시경, 김조한, 김윤아, 이선규, 카라 강지영, 니콜, 변우민, 이예린, 인피니트 우현이 출연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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