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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슈스케 3'에서는 본선 생방송 무대에 오를 톱 10을 가리기 위한 라이벌 미션이 주어졌다. 이 과정에서 손예림은 이미 탈락했지만 어린 나이에 실력을 인정 받아 패자부활전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기권을 선언했다.
제작진은 탈락자 버스에 타고 있는 손예림을 불렀지만 묵묵부답이었다. 기권을 선언한 손예림은 '슈스케 3' 나머지 도전을 포기했다.
당시 손예림은 “나보다 잘하는 언니 오빠들이 많다. 내가 이겨내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며 “경쟁보다 음악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기권을 결정한 이유를 말했다.
손예림의 어머니 측도 이에 대해 손예림이 먼저 제의를 했으며 아직 나이가 어리고 너무 빠르다고 생각해 동의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의 기권에 네티즌들은 "손예림의 뛰어난 실력과 풍부한 감성 표현을 다신 볼 수 없어 아쉽다", "손예림의 말대로 음악 공부를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뮤지션으로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30일 방송될 '슈스케 3'에서는 최종확정된 톱10의 라인업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생방송 본선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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