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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 가을맞이 새 단장을 마친 강수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강수지는 집 안에 있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했다. 화이트 컬러로 통일된 부엌과 가족소통의 공간인 거실, 아늑함이 느껴지는 방까지 강수지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강수지는 거실을 설명하며 "밖이 잘 보여서 바깥 벽을 높게 한 대신 천장을 달아 사생활을 보호했다"고 설명했다.
강수지의 집은 전체적으로 따스함이 물씬 풍겨났다. 거실 한 벽면에는 딸 비비아나의 그림들이 작품처럼 액자에 담겨 걸려 있었다. 수납공간을 대거 활용한 강수지의 노력들도 엿보였다.
따뜻함 물씬 풍기는 화이트톤의 해피하우스는 구석구석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높여 주는 ‘아이 맞춤형’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딸 비비아나의 방은 9살 여자 어린이의 방인만큼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한때 식탁으로 쓰였던 탁자를 딸의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책상 아래 빽빽하게 비치된 수납 상자에 대해 강수지는 "수납공간이 넉넉하다보니, 필요할 때 꺼내쓰기도 하고 정리가 잘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딸 비비아나의 교육을 위해 직접 슈퍼마켓에 빈병을 내다 파는 등 평소 방송에서 보여지던 모습과는 생소한 '원더맘'으로서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수지는 올 초에도 한 방송에서 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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