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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앞서 스케줄 등의 이유로 하차한 빅토리아-닉쿤, 권리세-데이비드오 커플 후임으로 효린을 물망에 두고 섭외 논의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효린 소속사 관계자는 28일 "효린이 `우리 결혼했어요` 새 멤버로 물망에 올랐다고는 들었다"라면서도 "아직 제작진에게서 출연 관련해 어떤 답도 듣지 못했다. 확정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우결' 제작진은 "현재 몇몇 후보자를 두고 우결 새 커플로 짝을 지어보고 있다. 남자는 3~4명 여자는 2~3명으로 후보자가 압축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새 커플 후보로 아이돌 멤버를 접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우결'에서 빅토리아 닉쿤, 데이비드오 권리세 커플이 하차했고 현재 김원준 박소현, 이장우 함은정 커플이 남아 있다. 당분간은 이들을 중심으로 방송을 이끌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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