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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OCN 12부작 TV시리즈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수사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 장현성, 김예진, 김주영이 참석했다.
12부작 ‘뱀파이어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된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범죄 수사극이다.
오는 10월 2일 오후 11시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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