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금융코오롱건설, 코오롱아이넷·코오롱B&S 흡수합병김동렬 기자기사입력 2011.09.28 17:38[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코오롱건설은 28일 이사회에서 자사를 존속법인으로 하고 코오롱아이넷과 코오롱B&S를 피합병법인으로 하는 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한국지엠, '쉐보레 말리부' 신차 발표회 생중계다음 기사STX 유럽, '97,000톤 규모 크루즈선' 수주 성공관련 기사코오롱건설, 연말 '탈바꿈'…유통·IT 아우른다코오롱건설이 연말 건설과 유통, IT를 아우르는 사업기반을 가진 자산 2조6000억원, 매출 3조4000억원 규모의 대형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8일 오후 코오롱건설 이사회는 자사를 존속법인으로 하고 코오롱아이넷과 코오롱B&S를 피합병법인으로 하는 합병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