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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오는 10월 16일, 서울 여의도KT빌딩에서 열리는 자신의 매니저 남유정(35)실장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남유정 실장은 2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유재석이 유일하게 쉬는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식 사회를 흔쾌히 맡아주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과 남유정 실장은 오랫동안 함께 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 실장은 지난 2001년부터 최근 전 소속사 스톰이앤에프와의 결별 후에도 유재석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
남 실장은 “연예인도 아니고 매니저의 결혼인데 알려져서 쑥스럽다”라며 “형이 결혼식 사회를 보는 만큼 잘 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의 결혼식 사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유재석은 대단하다” “유재석 의리남 등극” “유재석은 결혼식 사회도 맛깔나게 할 것 같다” “내 결혼식 사회도 유재석이 해줬으면 좋겠다” “유재석과 매니저의 관계가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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