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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행복찾기한의원에 따르면, 2011년 9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초.중.고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373명을 대상으로 '연예계 베스트 뇌파남은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이승기가 최다 득표를 얻었다.
뉴로피드백전문 행복찾기한의원 차용석 원장은 "사람의 두뇌는 활용할수록 더욱 무한한 능력을 발휘한다. 학부모들은 가수, 연기자, MC 등으로 활약하는 이승기씨(148명, 39.6%)가 가장 안정된 뇌파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뒤를 이어 성시경(103명, 27.6%)씨가 2위, 배우 정진영(94명, 25.2%)씨가 3위를 차지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학부모들은 학창 시절 우등생이었으며, 활발하게 연예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승기, 성시경, 정진영씨에 대한 이미지를 알 수 있었다. 이들 연예인들은 안정적이고 평온한 뇌파를 갖고 있어 대사 암기, 순발력 등을 발휘하는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며, "사람의 기분과 학습능력을 높여주는 뇌파 개발은 학생, 연예인들 모두에게 필요하다. 다수의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이 이승기, 성시경, 정진영씨와 같이 학업에 열중하면서 적성에 맞는 자기개발을 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뉴로피드백이란 뇌파를 측정해 원하지 않게 형성된 두뇌의 성향을 뇌파의 조정을 통해 튜닝하는 방법으로 성적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이승기는 고교 시절 전교학생회장 출신, 성시경은 고대 사회학과, 영화배우 정진영은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다. 때문에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이 학업에 열중했던 연예인들을 자녀들의 롤모델로 생각하는 것 같다는 것이 행복찾기한의원의 분석이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학창시절 모범생 생활을 한 연예인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편이다. 이는 신뢰도로 이어져 다양한 광고 브랜드 로부터 모델 제의가 쏟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연예인으로는 이승기, 성시경, 정진영씨를 꼽을 수 있다. 반듯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연예인은 광고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학창시절 모범생 생활을 한 연예인에 대한 대중들의 호응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학부모들로부터 뇌파남이라는 애칭을 들은 이승기는 가수, 연기자, 예능 프로그램 MC 등으로 활약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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