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쓰에이 수지, 이색 잠버릇 공개 “괴성에 문자 보내고 웃기까지”

김영주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막내 수지의 귀여운 잠 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의 코너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잠버릇이 그렇게 고약하다고 한다. 괴성도 지르고 자면서 문자도 보낸다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소리를 지르는 건 꿈을 꾸기 때문"이라고 인정했다.

또 "꿈 내용을 밖으로 표출한다"면서 "꿈에서 웃으면 자는 도중에도 웃는다"고 덧붙였다.

미쓰에이가 데뷔곡 '배드걸 굿걸' 이후 메가히트곡을 배출하지 못하며 하향세를 타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오히려 처음이 너무 잘 돼서 이런 게 더 좋은 거 같다"고 답했다.

"본인이야 연기도 있지만 음악만 하는 다른 멤버들은 불안하지 않겠나? 이번 앨범에서 수지의 존재감이 더 커진 거 같다"는 우려에는 "우리는 미쓰에이이기 때문에"라는 다소 상투적인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iss A 수지의 코믹한 잠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잠버릇이 그렇게 고약하다고 한다. 괴성도 지르고 자면서 문자도 보낸다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소리를 지르는 건 꿈을 꾸기 때문이다”라고 입을 뗐다.

“꿈 내용을 밖으로 표출한다”라는 것이 수지의 설명. 수지는 예컨대 꿈에서 웃으면 자는 도중에도 웃는다고 설명을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수지는 소속그룹인 미쓰에이가 데뷔곡 ‘bad girl good girl’ 이후 메가히트곡을 배출해내지 못하며 하향세를 타고 있는데 대해 “오히려 처음이 너무 잘 돼서 이런 게 더 좋은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본인이야 연기도 있지만 음악만 하는 다른 멤버들은 불안하지 않겠나? 이번 앨범에서 수지의 존재감이 더 커진 거 같다”라는 우려에 “우리는 미쓰에이이기 때문에”라는 상투적인 답변을 내놔 출연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의 또 다른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서는 배우 김주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수지 잠버릇이 공개됐다.

9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미쓰에이 수지의 특이한 잠버릇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철이 수지에게 “잠버릇이 고약하다고 하다는 말이 맞나”라며 “자면서 문자를 보내거나 소리를 지른다던데?”라고 묻자 수지는 “소리를 지르는 건 내가 매일 이상한 꿈을 꾸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수지는 “꿈을 매일 꾸는데 꿈의 내용을 그대로 밖으로 표출한다”며 “꿈 속에서 웃으면 자면서도 웃는다”라고 특이한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에 김희철은 “무섭다. 거의 몽유병 수준인대?”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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