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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 매체는 김래원이 29일 새벽 서울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20대 여종업원과 언쟁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여종업원이 약간의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김래원이 회사 직원들과 함께 그 곳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언쟁을 벌인 것은 사실”이라며 실수를 인정했지만 “여종업원과 몸싸움을 벌인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직원과 술집 종업원 사이에서 말다툼이 발생하자 이를 말리려던 김래원이 휘말리게 됐다는 것.
1997년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해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식객’, 영화 ‘어린 신부’, ‘해바라기’ 등에 출연한 김래원은 8월23일 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 이후 복귀작인 SBS ‘천일의 약속’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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