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신개념 하이엔드 헤드폰 '소울바이루다크리스'의 국내 첫 상륙 기념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소울바이루다크리스' 행사에는 빅뱅(태양 승리), 박수홍, 김인석, 미스코리아 정소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는 지난 20일에 한국에 처음 방한한 美 힙합 거장 '루다크리스'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고 미국 AV전문 기업 시그네오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으로 풍부한 음량과 고음질의 사운드로 해외 시장에서 이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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