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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시작은 지난 28일 6인조 보이밴드 보이프렌드(BOYFRIEND)가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내 여자 손대지마’의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영상 속 이세영의 뛰어난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티저 영상 속에서 여섯 멤버의 사랑을 받은 이세영은 긴 웨이브 머리에 8등신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으로 거듭난 모습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1996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이세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리틀 황신혜’란 별명을 얻었으며 MBC ‘대장금’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력까지 입증했다. 이후 2005년 드라마 '소나기', '돌아온 싱글', '자매바다', 시트콤 '코끼리'와 최근인 지난 6월 드라마 스페셜 '영덕 우먼스 씨름단'에 얼굴을 비춘 바 있다. 2004 '여선생 VS 여제자', 2007 '열세살, 수아' 등 수십 편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또 현재 이세영은 카라 멤버 구하라와 성신여대에 재학 중에 있으며 입학 당시 ‘성신여대의 여신’으로도 불렸다.
이세영에 앞서 아역 연기자 왕석현이 지난 28일 영화 '완득이'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폭풍성장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왕석현 뿐만 아니라 아역 출신들은 과거 출연작부터 근황, 일상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의 대상. 슛돌이 지승준, 사극 전문 최연소 배우 박지빈 등이 폭풍성장의 좋은 예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대장금 아역으로 알려진 이세영과 함께 지난 8월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7세로 커버린 장금이 아역'이라는 제목으로 조정은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조정은은 “이영애의 아역인데 닮지 않았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조금 부담스러웠다”라고 당시 마음을 털어놨다. 조정은은 2003년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어린 시절을 아역답지 않게 능숙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세영의 미모를 접한 네티즌은 “청순미가 철철 흐른다”, “포스트 김태희”,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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