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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링컨은 레인보우 제작진에 ‘소녀시대 짱! 태연 누나 사랑해요’ 라는 문구를 들고 햇살처럼 환하게 웃음 짓는 사진을 보내왔다. 사진 아래 쪽에는 다정하게 손을 잡은 두 사람이 ‘태연 누나’와 ‘링컨’이라며 태연에게는 앙증맞은 빨간 리본까지 달아줘 눈길을 끈다.
이는 소녀시대 태연이 추석 때 방영된 모 프로그램에서 링컨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낸 것에 대한 앙증맞은 대답인 것.
뿐만 아니라 태연은 그 동안 SNS를 통해 ‘OO와 제가 물에 빠지면 태연양은 누굴 먼저 구해 주실까나’ 하는 팬들의 물음에 ‘난 링컨 먼저!’라고 답하는 등 여러 채널을 통해 링컨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을 표현해 왔다.
레인보우 제작진은 “평소 링컨도 태연의 열렬한 팬이었는데 마침 태연의 링컨에 대한 마음을 듣고 꼭 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며 “귀여운 다섯 살답게 엄마의 도움을 받아 글씨를 쓰고 하트 스티커를 붙여 태연에 대한 앙증맞은 사랑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태연과 링컨을 만나게 해주세요’, ‘국민 귀요미 남매 등극’, ‘나도 링컨 같은 동생 갖고 싶다’ 등 흥미롭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오는 1일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에서는 알레이나, 가브리엘 등 레인보우 멤버들이 패션쇼에 도전하는 상큼 발랄한 준비과정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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