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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슈스케 3에서는 작곡가 빅6 미션을 가졌고, 톱 11 멤버들 중 크리스티나가 윤건을 선정해 이 둘이 깜짝 만남을 갖게 된 것.
하이킥3에서도 패셔너블한 음악교사 역할을 맡은 윤건은 슈스케3에서도 훈남 외모와 하이 패션을 자랑해 방송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독점했다.
그는 레드 페도라와 화이트 셔츠에 단추 사이로 타이를 집어넣는 등 폭풍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등장, 따뜻하고도 다정한 태도로 크리스티나를 반겼다.
윤건은 이어 슈스케 3에서 자신의 눈에 들어온 3종 세트가 투개월,버스커 버스커, 그리고 크리스티나라고 밝힌 후,
크리스티나가 이 곡으로 꼭 일등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이같은 격려에 힘입어 9월 30일 가진 슈스케 3 첫 생방송에서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불러 원곡을 소울풀하게 소화해냈다는 호평을 얻으며 톱 9에 선정됐다.
누리꾼들은 실시간 SNS 등을 통해 '윤건이 저렇게 샤방한 남자였나. 빠져든다','윤건 앓이중', '그야말로 내 스타일' 등 외모를 칭찬하는 글이 줄을 잇는 한편 '하이킥3에서는 3초만 등장하더니 슈스케3에서도 짧게 나온다' 며 재치있는 반응들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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