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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금) ‘CF촬영’과 ‘패러디 2인극’ 미션이 진행된 <기적의 오디션>에서 이경규는 화장품 CF 모델에 도전, 사전 제작된 CF에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촉촉한 감성남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생방송 무대 위 패러디 2인극에서는 영화 <친구>의 명장면을 위트 있는 화장품 CF로 패러디, 카리스마와 코믹함이 절묘히 섞인 연기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사실 이경규는 반듯한 외모와 상큼한 미소,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연기로 지역예선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았지만, 드림 마스터 사이에서는 ‘착한 미소 때문에 역할의 제한이 크다’, '인생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등 냉혹한 평가와 함께 거듭된 고비를 넘기며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던 후보.
허나 김갑수 마스터의 '방목', '트라우마 깨기' 등 파격적인 교육방식으로 배우로서의 자질과 가능성을 조금씩 키워온 이경규는 이번 CF 촬영 미션에서 남성다움, 섬세함, 코믹함, 귀여움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TOP5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합격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다른 후보들에 비해 연기력 부분에서 낮게 평가되던 이경규가 심사위원 점수에서 1위를 차지해 얻은 결과이기에 많은 이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꽃남 파워' 이경규가 드디어 해냈구나! 초반에 비해 정말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다. 축하한다.", “그간 무대에는 소년 같은 느낌만 부각돼 아쉬웠는데, 이번 CF 미션에서는 남자답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이 도드라져 좋았다”, “심사위원 평가 1위가 이경규에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는 등 다양한 의견들로 이경규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한편, <기적의 오디션> 공식 미소천사 이경규가 심사위원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생방송 4라운드에는 자유로운 표정과 몸짓으로 무대를 압도하던 강력한 우승후보 지현준이 탈락자로 선정되는 대이변이 연출되었으며 손덕기, 주희중, 최유라, 허성태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층 더 뜨거워진 TOP5 손덕기, 이경규, 주희중, 최유라, 허성태의 팽팽한 불꽃 대결로 안방극장을 강타할 <기적의 오디션>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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