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배우 강소라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로 깜짝 예고됐다.
'우결' 본방송 후 예고편에서 차례대로 등장한 슈퍼주니어 성민, 이특, 예성, 은혁은 "결혼하게 됐습니다"라는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가상 부부로 출연하게 될 상대가 여배우라는 사실을 털어놨고, 여배우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살짝 비쳐진 모습은 앞서 추측을 모았던 강소라-이특 커플임을 짐작케 했다.
지난 9월 28일 양측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특과 강소라는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출연과 관련한 확답을 듣지 못해 제작진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씨스타의 효린 또한 커플 물망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우결'은 지난 17일 스케줄 등의 이유로 빅토리아·닉쿤과 권리세·데이비드오 커플이 동반 하차했다. 이후 박소현·김원준, 이장우·함은정 2커플 체제로 진행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