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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김태호 조욱형 최민근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하나마나 공연 시즌3'로 진행됐다.
길은 "무작위로 뽑았는데 우리가 걸린 것 보니 하늘의 뜻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신세경은 길과 공연전부터 맹연습했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르며 숨겨진 노래 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첫 공연을 앞두고 떠는 길에게 오히려 "떨지 마라"고 격려하는 등 대범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찜질방에 도착한 신세경은 낯익은 곳이라고 밝혔고, 알고보니 예전 연평도 주민들이 폭격 당시 묵었던 곳으로 당시 신세경은 쌀을 몰래 기부했다고.
찜질방 이용객들은 신길팀의 등장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같은 무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정성껏 불렀다.
그런가하면, 정재형과 정형돈 공연에서는 반도네온을 들고 나가 실제로 연주하는 것처럼 혼신을 다해 멤버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유재석은 "어쩜 그렇게 뻔뻔하게 잘 하냐, 반도네온은 네 키만큼 뽑더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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