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의뢰인> 개봉 4일만에 70만 명 관객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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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본격 법정스릴러 <의뢰인>(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작: 청년필름)이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9일 개봉 이후 4일 만에 70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의 호평 속에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 법정스릴러 장르를 표방하며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새로운 스타일과 형식, 내러티브가 관객들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서며 사랑을 얻고 있다.

<의뢰인>이 10월 2일까지 710,525명(상영관 509개/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개봉 이전 부터 최고의 화제 속에 기대를 모은 <의뢰인>은 개봉 이후 관객? 湧?호평을 이끌어 내며 역시 뜨거운 화제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 본격법정스릴러’를 표방하며 색다른 재미와 매력으로 새로운 장르 탄생의 가능성을 열었다.

관객들은 "최초의 한국 법정스릴러, 시작이 굉장히 좋다"(minsu717), "한국형 법정 스릴러의 모범답안으로 임명합니다!"(rnldudnsxh),”대박 재미있다!’(odjsa3), “좋은 배우들의 연기, 흥니로운 사건 전개! 웰메이드 스릴러”(kisses1234), "한국 장르영화의 새로운 발견"(eofla78), “법정스릴러라고 해서 정적일거라 생각했는데 역동적이었다”(@sungjinoct), “내가 법정에 와있는 줄 알았다”(@no1partnerjik) 등 웰메이드 법정스릴러 영화로서의 만족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탄탄한 논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끝까지 판결을 궁금하게 만드는 지적 쾌감까지 모든 면에서 기대를 충족하며 포털 사이트에서 8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이후 박스오피스 성적 역시 많은 관심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의뢰인>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용의자(장혁)를 두고 벌이는 변호사(하정우)와 검사(박희순)의 치열한 반론과 공방 속에서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판결을 예고하는 법정스릴러. 환상적인 캐스팅 조화는 물론 흥미로운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신인 감독의 연출까지, 한국영화 장르의 한계를 허문 영화이자 또 한 편의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의 탄생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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