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현진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거의 다 뺐다 124kg-78kg 이번엔 진짜 힘들었다 다시는 살찌우고 녹음 안 할거다 이러다 기저귀 찰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한 장은 현진영의 과거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뚱뚱한 외모를 띄고 있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은 현재 그가 다이어트 한 후의 셀카로 턱살과 볼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현진영 다이어트 인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많이 뺐다”, “끈기가 대단하다”, “진정한 인간승리”, “여자 한 명 몸무게가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진영은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현지영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