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대중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5개월의 험난했던 로맨스를 끝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직후부터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베니스 등 전 세계를 함께 여행다니며 애정을 과시했지만 최근 결별하기로 합의했다. 디카프리오와 라이블리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별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교 활동을 즐기지 않고 여가를 주로 집에서 빵을 구우며 보내는 라이블리와 클럽과 파티장을 자주 찾는 디카프리오가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는 추측이다.
디카프리오와 라이블리는 지난 7월에도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